무선 마우스 여러 개 써봤지만 한성 BM200으로 돌아온 이유 저는 키보드 색을 바꾸면 마우스도 같이 바꾸고 싶어지는 편이에요. 책상 위에서 둘이 따로 노는 게 은근히 신경 쓰이거든요. 그래서 예쁜 마우스를 이것저것 사봤는데, 막상 써보면 손에 안 맞아서 오래 쓰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. 그렇게 돌아 돌아 정착한 제품이 한성 BM200 무선 마우스예요. 처음부터 같은 마우스를 다섯 개나 살 생각은 없었는데, 지금까지 구매한 BM200을 세어보니 정말 다섯 개더라고요. 😂 사진만 보면 제가 왜 ‘마우스 부자’인지 설명이 필요 없을 것 같아요. 색도 모양도 제각각인 마우스 사이에서, 결국 가장 자주 손이 간 건 BM200이었습니다.예뻐서 샀는데 손이 편해서 남았아요 알록달록한 키보드 옆에 핑..